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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한번더 - 프롤로그 추천 0     검색 963
xcsdsfsf   2013-11-30 오후 7:09:38

모든걸 잊고,버려도 널 만날수가 없어. 웃고있는 너의 얼굴를 볼수가없어 널 위해 웃을도 울수도 없게되버렸어, 사랑해 죽을만큼 너를 다시한번더 ㅡ.

 

 

 

 

 

 



 

 

 

 

 

 

모 OO병원 306호 병실

자정 열두시를 조금 넘긴 12시6분 늦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306호병실안의 불은 켜져있었다.

나도 모르게 내 발은 천천히, 조금씩 306호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이유는 없다. 아니 정확히는 모른다.

 

 

 

 

306호실의 바로앞 문까지 다가와버렸다.

이짓을 몇번이나 하고있는지... 보통 사람이라면 내가 스토커정도를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도하지만

왠지, 이곳에 와버리게된다.

다시 돌아갈까 했지만, 너무나도 슬픈 여자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어째선지, 이 소리를 듣고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306호실의 여자는 우는걸 그치면 노래를 한다.

아니, 노래라기보단 울지 않기위해서 하는 수단같다.

난 이 노래같지도않은 노래가 좋다. 이유는 모른다. 아니, 알고싶지않다.

내가 좋아하는데 굳이 이유를 댈필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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