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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편]8부 캐릭터 예상 추천 2     검색 1066
친절한아지양  독도는 우리땅!! 2014-05-30 오후 10:27:04

일러는 없어요^^저는 존못러라 그냥 울지요...

컨셉은 흑발,적안에 무려 흔한 뱀파이어라는 설정!입니다.

이름:제이

나이:???

성별:당근 남

키:189cm

성격:막무가내

직업:???

잘 하는것:암기,노래

못 하는것:(낮)야외촬영,춤

서브캐:

루이,???살,여

제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제이는 친구따위 어차피 떠나는 거라며

루이의 고백을 무시한다.

하지만 계속 포기하지 않는다.

강한 척 한다.

 

채강현,17살,남

제이랑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

매니저와 동갑내기, 성격이 밝다.

 좀 상황파악을 못한다...

소개:

"너랑 난 언제까지나 스타와 매니저야."

막무가내인 뱀파이어이다.

눈치가 빠르다.

어떠한 사연에선지 친구이기는 꺼린다.

낮에는 야외촬영을 꺼리는 이유가

그냥 살이 타서 그렇다...나르시스트일지도?

-

매니저는 장거리를 보고 오는 길이었다.

그 당시 시각은 밤.

"어휴,늦었네. 빨리 뛰어가야겠는걸?"

"꺄!살려줘요!"

"어,뭐지?"

매니저는 아무 대책없이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갔다.

"거기! 누구 없어요?"

"쳇,들킨건가?"

"당신 누구야? 왜 사람의 목을 깨물려 하는 거지?"

"이런이런.그러는 당신의 정체를 먼저 밝혀야 하는게 예의 아닌가?"

"예의는 무슨 예…아니지,그래,내가 물었으니 먼저 나부터 해야겠지? 나는 매니저 라고 하는 사람이다.

당신 누구야?!"

"너무 성격이 급하군. 뭐, 좋아.나는 제이 라고 한다."

"사,사,살려줘요!"

"무슨 소리지? 나는 거기 있는 빨간 목걸이,그걸 원한건데."

"뭐,뭐라고요?"

"빨간 목걸이를 원했다고."

"저런 나쁜,그러면 나한테 했던것처럼 정중하게 해야 했을것 아냐!!!"

"됐고,내 문제에 제 3자가 끼어들 이유는 없지 않나?"

"나는 사람을 도우려고 이러는거야!"

"돕는다?도우면 얻는 보상이 뭐가 있지?"

"얻는 보상은 바로,보람이야!

아니,이럴게 아니라. 112,112,112불러야지!"

'좋아,이 인간은 무언가를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매,매니저! 어디있어?"

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음,텔레비전은 잘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혹시 소속사 사장?"

"정확해!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니,크흡.감동이야!"

"저...저를 잊고 계신것 같은데..."

"아,그랬나?그러면 가 보던지."

"흠흠,어쨌든간에.경찰서는 가봐야 할걸?"

휙.

"뭐,뭐야???내 폰이???"

"이걸 찾나?"

"앗! 내 폰! 돌려줘!"

"신고 안하겠다고 약속해."

"아,알았으니까 빨리 줘! 산지 얼마 안 된 폰이라고!!!"

"조건 한개 더."

"뭔데!!"

"스타가 되게 해준다면."

"스~으~타~아?!"

"아니면 안돌려줘."

"알았어! 여기 계약서!"

"좋았어. 이제 나랑 넌 어디까지나 스타와 매니저인걸로!"

"누가 뭐래?"

"그런데 너,왜 자연스레 반말이지?"

"니가 먼저 했거든?!

아,무겁다."

"들어달라고 강요하는거냐."

"어."

"…"

-2화

"집에 다 왔다!"

"매니저,어디갔던거야? 옆에는 또 누구고?"

"응,8번째 멤버."

"그렇구나! 저기,이름이 뭐야?"

"제이라고 한다."

"친하게 지내자!"

"…어차피 여기 오래 있진 않을거다.

친해지면 정드니까,그냥 아는사이로만 지내지."

"어…니 기숙사는 저쪽."

제이는 매니저가 가리키는 쪽으로 말없이 걸어갔다.

"처음부터 친구하자고 달려드는 인간이 있은 줄이야,

내 정체를 알면,놀랄려나?"

"제이,손님왔어.너한테 볼일 있다는데?

그런데 니가 있는 장소는 어떻게 알았지?"

"글쎄."

 

"오빠! 나야!"

"으,또 너냐?"

"저기,아는사이?"

"네! 아,오빠가 좀 막무가내죠? 죄송해요."

"아니,뭐,니가 미안해할것까지야."

"오빠,내가 다 봤어.내가 이 언니가 아는 사람으로…웁!웁!"

"아,미안한데,잠시 내 방좀 가있을게."

"에,응."

'뭐야?내가 아는 사람으로 변했다니? 설마,윤이로 변하지는,아니지.그럴리가!'

"야,그걸 갑자기 말하면 어떡해!"

"어차피 같이 살면서 들킬거,그냥 들키지?"

"안 돼!잊었어? 뱀파이어는 인간에게 들키면 안돼는 존재잖아!"

"음,내 예언은 80%적중하는거 몰라?"

"그래도 아직까진 안돼!"

"하,네.마음대로 하세요.

오빠,그럼 나 간다?"

"어,잘가."

"벌써 가는거야? 좀 더있다가 가지."

"괜찮아요.갑자기 무례를 범해서 실례했습니다."

다른사람한테는 유난히 예의바르게 돼는 루이였다.

"제이,무슨이야기를 한건지 궁금한데…"

"휴,큰일 날 뻔했네.지금은 뱀파이어란걸 들키면 안됀다고!

알면 오히려 정신병자라거나,피한다거나 할 거 아니냐고!"

'뭐,뭐라?'

유난히 순수?해서 제이 말은 진짜 알아듣는 매니저였다.

"!!거,거기 매니저 있냐?"

"다,다,들었는데,니가 진짜 뱀파이어야?"

"무시해,내가 미쳐서 이러는걸지…"

"굉장해!뱀파이어를 만나보고 싶었는데!"

"에?"

"대박이다!내가 뱀파를 만나다니! 이거 꿈이야?"

"꿈이겠지."

"그러면 내 볼좀 꼬집어줘!"

"됐네."

"야얏.꿈 아니네?실감난다!"

"…"

-

야,약간 병맛이 된거 같습니다만?

네? 동물? 사람! 연재 안하고 뭐하냐고요?

그놈의 스토리 때문에요...

혹시 스토리좀 내줄 분?

어쨌든,이거 추천,댓글수좀 올려주세요...

조회수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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