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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편]무슨 날벼락?-中- 추천 0     검색 955
친절한아지양  독도는 우리땅!! 2014-06-02 오후 11:03:24

지난 이야기-

스타들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여자가 되어있고

매니저는 그대로인데?

스타들의 이름도 바뀌어있다?!

스타들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한 일상이 지금 펼쳐진다!

수위-12세 이상 이용가

장르-약간의 SF,현대극

-

[모든게 엉망이야!]

-

"헥,헥…,너무 힘들어…"

"그러니까 그 짧은 다리로 날 쫓을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고."

"재는 여자로 변해도 싸가지야! 헥,헥….일단 들어가자."

 

따르르릉.

"네.00엔터테인…아니 여성전문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사장 매니저입니다."

"누나! 저 유림이에요!"

에? 유림?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인데?

"저,누구신…"

"누나! 거짓말하는거죠? 저 이연누나 팬클럽 회장이잖아요!"

호,혹시 유리??? 게다가 이연이라니. 이안 말하는건가?

"이연누나에게 전해주세요.좀 있으면 팬싸인회 하니까 그때 싸인 2장 달라고요!"

"자,잠깐!"

삐,삐,삐.

"이런,끓겼다."

따르르릉.

"네,여성전문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사장 매니저입니다."

"여보세요? 나 정민인데."

정민?? 설마 강민이??

"어.저,정민아."

"왜 말까지 더듬어? 뭐 숨기는거라도 있나.

그건 그렇고,지우 있냐?"

"어,있어."

"바꿔줘봐."

"잠깐만. 지우야! 전화왔어!"

"사장님~나 바쁘니까 알아서 끊어."

"야! 수다나 떨고 있으면서 뭐가 바쁜데!

어,정민아. 지금 지우가 바빠서….어,응. 끊어."

딸칵.

"맞다! 스케줄! 내 돈줄!

너네 둘,빨리 옷 입고 준비해!"

오늘은 윤과 원영만 스케줄이 있는 날.

아니,연과 원희라고 해야하나?

 

"네,수고하셨습니다!"

잡혀있던 스케줄이 끝나고.

"연씨,훌륭해! 어떻게 그런 손색없는 연기를 할 수 있지?"

이유진….아니,이남진 감독님께서 말씀하셨다.

(네이밍 센스 꽝이라서 죄송합니다 ∧(__)∧)

"하하,뭘요. 이게 다 짧은 대사 덕분인걸요."

역시 여자가 돼어도 변함없는 윤이.

이러다가 여자가 단세포생물이 돼겠네(↖⌒∀⌒)↗

"자,스케줄 다 비었으니까 기획사로 돌아가자."

 

"사장님,다녀왔어? 오늘 기획사에서 엄-청! 재밌는 일이 발생했는데…"

"더 이상은 그만!"

미유가 말하려는 순간 이안이 입을 막았다.

"왜? 무슨 일 인데?"

"오늘 정전이 일어나서,이안이 신나게 넘어지고 굴렀다!"

"에?!"

지금 시간을 보니 10시,그럴만도 하지.

그런데,여자의 모습으로 구른 이안은 얼마나 웃겼을까?

"야! 말하지 말랬잖아!"

"설마,화장실 해프닝이 발생할거라고 기대하고 내려오셨나요? 죄송합니다."

"에? 뭐지? 누가 말한것 같은데?"

(지나가던 작가가요~)

 

"하하,방금 오싹했어.누가 말하길래."

매니저가 말하였다.

(아니 글쎄 저 작가라니까요?)

"스케줄 하나 들어왔는데,누가 할래? 예능 프로그램인데."

"사장님~내가 할래!"

"그래,뭐,괜찮겠지?"

넌 너무 직설적이라고!

남자가 직설적이면 좀 그렇다고. 둔해보여서!

-

[중편 마침 및 후기]

분량이 좀 짧으려나?

어쨌든 재미있게 보셨나요?

잘 보셨으면 추천,댓글 하나씩 달아주시는 센스!

기대하고 있죠~

댓글 3개 이상이면 힘내서 下편 연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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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아지양  독도는 우리땅!! 2014-06-07 오후 6: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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