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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편]꿈은 어디까지일까? -上- 추천 0     검색 1042
친절한아지양  독도는 우리땅!! 2014-06-07 오후 6:21:42

역시 예상하셨듯 판타지?물 입니다.

저는 왜 스타나 매니저가 변하는 것만 쓰는 걸까요..orz

설정=각자의 나이에서 10살씩 뺌

매니저의 나이=17-10=7(살)

-

[여긴 어디,나는 누구?]

-

"후아암,스케줄 남아있는건 없겠지?"

'나'는 스케줄 명단과 시계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다행이네.시간이 번써 이렇게 됐으니,자야겠다.좋은 꿈 꿔,아지야,토토야."

나는 인형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며 잠들었다.

(여기서 '아지,토토'라는 단어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사실은 내 자캐 ^p^ 중요한 것 아니니까 신경 쓰지마세요)

 

"벌써 아침인가?"

나는 창 밖을 보았다. 어? 여긴 우리 기획사가 아니잖아?

"어,어떻게 된…."

"사,사장님?"

사장님 이라는 호칭을 붙이는 것 보니까 미유는 확실했다. 하지만 평소보다 더 가늘고 여려진 목소리였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았다. 생김새도 미유고,키도 작아지고?!

"미,미유야! 너 어떻게 된 거야?"

"그건 내가 할 말이라고. 사장님이야말로 어떻게 된 거야?"

"몰라,깨어보니 이렇게 돼어 있었다고."

"멍멍!뀨잉뀨잉!"

"어? 누가 내는 소리…"

"나예요! 뿌잉~"

나는 소리가 나는대로 둘러봤다. 세상에,내 손바닥만한 강아지가.아니,강아지 인형이…내 다리에 기대고 있었다.

(아무리 아지가 내 자캐라곤 하지만 저 그렇게 애교 안부려욧!!! 지금은 토토라는 인격이라고 해두죠.)

"아지,너 언제가지 옹알이 할래? 넌 나보다 나이 2살이나 많으면서 어떻게 세상 물정을 몰랏!!!"

"시끄러.내가 지금 애교부리는 중이잖아? 토토,너도 알지?"

그리고 아지라는 인형만한 토토라는 토끼인형이 아지를 꾸중하다가 오히려 당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지라고 하는 인형은 왠지…이중인격?

(아니에요,4중인격입니다. 토토:누가 뭐래? 잔소리~잔소리~잔소리~ 아지:지금 소설 극중이걸랑?)

"아,실례 했습니다. 저는 토토 라고 합니다. 아지의 2살어린 친구랄까요-"

"에에? 그런데 어째서 니가 더 어른스러운…"

"외모를 보시면 차이를 아실거예요."

…확실히 알겠다. 원래 토끼보단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강아지가 더 귀여운 법이니.

"멍멍!멍멍!"

"해석을 하자면, 안녕하세요! 저는 주인님과 놀고 싶어서 꿈 속에 주인님을 초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려진 이유는?"

"뀨잉!머엉~"

"그야…주인님이 저를 가장 많이 아끼던 시기였기 때문이죠. 꿈 속 만이라도 같이 놀고 싶었어요!"

"어어,그렇구나. 그런데 미유는 왜 초대한거야?"

"아무래도 주인님과 깊이 관련됀 분이시다 보니 어쩌다 들어오신듯한,그런 것 같네요."

"즉, 이건 Vivid Dream이라는 건가?"

"네."

"아,참. 여긴 어디지?"

저 멀리서 원영이가 보였다.

"원영아! 여기야!"

"체, 이런 정체모를 장소는 어디야?"

또 이안도 보였다.

"야! 이안!"

"꽤 남자가 잘 들어오시나봐요? 기획사에 여자는 1명도 없으니."

"그,그건 우연이겠지. 그런데 너, 너무 어른스럽다? 외모를 봐도 이건 좀 아닌데? 나이도 그렇고."

"이게 다 작가의 미친 작가력 때문입니다. 너무 바보캐가 많아서…"

"멍멍!누가 바보캐야!"

"키미노데스."

"일본어까지 쓰다니,너 잘난거 표현하냐?"

"응."

"아우,저것을 진짜!"

"뭐지? 이 싸우는 동물인지 인형인지 하는 것들은."

"뭐야,이 인형들은. 참 사소한걸로 싸우네."

"뭐얏?!"

"사소한거 가지고 싸우는게 뭐 어때서!"

이안이 말을 꺼내기 무섭게 아지와 토토가 말을 이었다. 내가봐도 저 인형들을 잘못 키웠…아니지.

재들 진짜 무섭다.

"그나저나,얘들이 내 꿈에 빨려 들어왔다면. 나머지 넷은??"

"계산을 해보니,93.7%확률로 같은 꿈은 꾸게 돼는데,다른 곳으로 가게 돼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진짜 나이가 몇이야."

"3이요."

"뻥이지?"

"진짜요."

이런 천재가 다있나.

"일단은 나머지 넷을 찾아볼까?"

"멍멍! 뀨뀨잉~"

"그들의 채취가 묻어있는 물건을 주면 냄새로 찾을 수 있는데. 라고 하는데요?"

"그렇구나! 그러면 무슨 물건이라도 없나?"

"어이.꼬마사장, 여긴 꿈 속이라고. 잊었냐?"

"이런,어떻게 하지?"

-

[후기]

-

이건 저의 미친 작가력에 의해 만들어진 것 입니다.

하하하,저 진짜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이디어 소재 있다면 댓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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