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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편]학교 살인사건 -上 추천 2     검색 879
친절한아지양  독도는 우리땅!! 2014-06-24 오전 10:51:03

지난 줄거리-

소나기가 갈수록 굵어지던 날,

7명은 우산이 없어 학교에 머무르게 된다.

그런데,알 수 없는 비명소리가 나오고,7명은 공포에 휩싸이게 되고…

-

-철컹.다그닥.

"에에? 뭐,뭐지?"(빈)

"설마 문이 잠긴건가?"(원영)

"아,마법도 쓸 수없고! 속터지네."(이안)

"그런데.우린 문 앞에 있는데요…?"(가을)

"설마!!!"(이안)

7명 모두 뒤를 돌아보니 어느새 문이 잠겨있었다.

"주변에 쓸만한게 없나?"(윤)

"교실에 연장같은게 있을리 없잖아."(원영)

"누가 연장이래? 쓸만한 것 이랬지."(미유)

-치지지직.치지지직.

갑자기 전등의 불이 꺼졌다.

"어,정전인가? 거기 이름 하나씩 불러봐."(빈)

"미유."

"이안."

"원영."

"가을."

"레온."

"어,윤이 없잖아?! 윤,어디있어!"(미유)

그리고 갑자기 불이 켜졌다.

"어? 바닥에 왠 쪽지?"(레온)

-

윤은 죽었다. 설마 장난이기를 바라는 건 아니겠지?

-

"에에,설마.장난이겠지…?"(미유)

"그런데,장난이 아닌 것 같군."(원영)

"하,마법이 안통하니까 짜증나네."(이안)

"무서워요…"(가을)

"얘,얘들아, 사,사,살려줘!!!"

"뭐,뭐야. 윤 목소리잖아!"(빈)

"하지만,어딨는지도 모르고."(이안)

"소리보니까 저어-쪽에 있는데."(빈)

빈이 가리킨 곳은 다름아닌 쓰지않는 페쇄된 역사관이었다.

"저,저기를 어떻게 가! 아무리 윤이 있다 해도,죽었을거란 보장도 없지만 살았을거란 보장도 없잖아?"(미유)

"그래도 친구는 친구잖아.의리가 있어야지."(레온)

(그런데 뭔가 성격이 갈수록 혼란스러워진다?!)

"윤은 여기있다? 찾을거면 급식실로 와-윤은 아직 살아있어-"

"뭐,뭐야! 누구야! 누군지 말해!"(이안)

-치지지직.

그 순간 다시 불이 꺼지고.

"빨리 오지 않으면 1명 더 데려간다? 이번에는 바로 너라고?"

"너! 누구길래 우리에게 그렇게 심한 짓을 하는거야!"(미유)

"급식실로 오면 알려줄게-그러니까 겁은 먹지 마.후후후후후!"

"어,레,레온형이 보이지 않아요!"(가을)

(어차피 출연률도 적었던 애라 걍 납치하게 했어요 레온 팬들 ㅈㅅ)

"뭐?! 이제 남은사람은 나,이안,가을,빈,원영이네?!"(미유)

"일단 급식실로…"(빈)

"잠깐! 기다려. 거기는 칼같은게 많은데,함정일 수 있잖아!"(이안)

"함정일지 아닐지는 너희들의 자유-후후후."

"어디 있는거야! 가뜩이나 신경질나는데! 마법이라도 쓸 수 있었다면…"(원영)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네. 일단은…급식실로 가보자. 애들 목숨이 위험해."(미유)

-

현황-윤,레온 납치. 가을,미유,이안,빈,원영 생존.

그리고 의문의 살인자.

친절한아지양 독도는 우리땅!!

작은 오타쿠 약쟁이 아지양입니다~ 아...비타민이 필요해... (주의※비타민도 약입니다. 이 개객기에게 먹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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