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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이한 그와 나의 life-pr- 추천 0     검색 940
풀zlor   2014-06-26 오전 12:55:18


내이름은 송마희

나이는 22살이고.. 어느 학교 양호 선생으로 들어가게 됐어..

그 학교 이름은 스타 프로젝트 고등학교 라는데 이름도 참특이하더라구

근데 그이유가

여기 이사장이 자기가 어렸을때 스타를 꿈꿨는데 그걸 이루지 못해 자기가 학교를만들어

학생들을 크게 만들어 스타로 만들자라는 뜻으로 지었데

진짜 이학교 특이하지?



###




그래서 그런지 이사장님겸 교장선생님도 엄청 특이해..

그리고 여기 교사들도 좀이상하더라구..

그나마 정상으로 보이는게 교감선생님하고 나정도일까나?...






내가 여기 오게될때는 처음에는 얼마나 들떴는데..

그런데 겪어 보니까..





하아..

그리고 또 여기서 제일 짜증나는 학생이 있는데.. 그애 이름이 뭔줄알아?

유원영이라고 걔가




"어이 선생?ㅡㅡ"

"우와!"

"뭘그렇게 놀라?ㅡㅡ^"




갑자기 어깨에 느껴지는 감촉에 나도모르게 화들짝ㅇ.ㅇ

이녀석도 신경이 거슬렸는지 인상을 찌푸리네




"뭘 그렇게 중얼거려 정신병자 같이_-"

"하아? 야 오자마자 한단소리가 그거야?"

"됐고 이거나 빨리 치료해-_-"

"야 너 지금 나 무시하는거냐? 그런거냐?!!!!!"

"어_-"

"하아- 그래그래 넌 내가 호구로밖에 안보이겠지ㅡㅡ"




그러면서 다친곳을 내미는 녀석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나  하아- 정말 나란 여자

직업의식이 투철하다니까ㅠ.ㅠ

아 이자식이름이 궁금하겠지?

이자식의 이름은 유원영.. 나한테 블랙리스트인 왕재수왕싸가지놈이야!!







처음에는 정말 괜찮았는데 말이야

지금 생각해보니까 웃음밖에 안나오는거 같다니까 애휴


***




-회상편-


내가 처음 이학교에 들어온날이였어..

그때는 내가 이학교에 위치를 자세히 몰라..

길을 해매고 있는데 말이야


"으 스타 프로젝트 고등학교가 어디지..;.;"


머리를 끄적이면서 지도를 보면서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었지

그런데 때마침 거기로 학생 한명이 지나가는거야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말이야


난 마침 잘됐다라는 생각으로 다가가는데

그런데 그녀석이.. 얼마나 기럭지가 죽여주던지..ㅇ.ㅇ

그래 예상했듯이.. 그녀석이 유원영이였어ㅡㅡ


내가 그녀석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지

그러니까 그자식이 무심한듯 바라보더라구

난 속으로 그자식 얼굴을 찬찬히 감상하면서 물어봤어..


"저기 학생같은데 길좀 물어봐도 될까? 스타프로젝트 고등학교로 갈려는데 가르쳐 줄수있을까해서?*^^*"

"....흐음.."


난 최대한 활짝웃으면서 애기했지

그리고 날 위아래로 훓어보는 놈ㅡㅡ^

그시선을 애써 무시하고 있는데 ;;;

가만히 있다가 말해주더라구


"여기 아니야- 반대쪽으로 쭉가면될꺼야 아마도"

"아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그런데 이자식이 어린놈이 뭔 반말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에라 잘생겨서 봐줬다'라는 생각하고 급하게 뛰었지..

(근데 난 절대로! 포스가 무서워서 튄거 아니다!)

난 그녀석이 뭐라고 뒷말을 들을새도 없이..


그렇게 나는 그녀석이 가르쳐준대로 갔는데 아무리 그래도 학교가 보이지 않는거야..

학교에 빨리 가봐야하는데 말이야..


그래서 난 뛰다가.. 다시 길을 물어물어.. 겨우 학교에 도착했는데..

재빨리 올라가 교무실에 도착해 교감선생님을 만났는데


"아니.. 오늘 처음 오시는 분이.. 지각을 하시면 어떻합니까?"

"죄송합니다.. 길을 잘못찾아서요.."

"그래도 그렇지.. 미리.. 길이라도 찾아보지 그랬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이런일 없을꺼예요.."

"처음이라서 봐주지만.. 지켜보고있겠어요.. 송마희 선생"

"네.."

"어째든 여기서 기다려보세요"


교감선생님이 얼마나 뭐라고 하시는지ㅡㅡ

난 한숨을 푹쉬면서

'아 그 자식 만나면 진짜ㅡㅡ"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낯이 익은 목소리가 난거야 그쪽을 바라보니까

그자식!!이잇는거야 나한테 길을 가르쳐주던ㅡㅡ^


"이학교였어?"


난 속으로

'저자식 이학교 다녔으면서 나한테 거짓말을해?'

라고 생각하면서 째려보는데..


그녀석시선이 느껴졌는지 나하고 시선을 맞추는거야..

난 놀랐지..

그런데 그녀석은 아무렇지 않은듯.. 무심히 바라보다가 가더라?


'날 기억못하는건가?'

생각하고 있는데 그녀석이 교무실을 나가더라구

그래서 난

그녀석을 따라가 그녀석을 불렀지

그때 생각하면 참

고개를 돈 표정의 모습이 얼마나 띠겁든지

그때 아직까지 생각나

난 그걸 무시하고 따졌지

그런데 그녀석이 말이야--^


"야!"

"..?"

".. 너 아까 그학생맞지? 내가 아까 이학교 위치 가르쳐달랬는데 왜 길을잘못 가르쳐준거야?"

" 아마도라고 했잖아 당신이 그걸 끝까지 안듣고 갔잖아-_-"

"하아?ㅡㅡ^"

".....그걸 믿은 당신이 바보지"


라고 휙하고 가버리자 난 더 열받는거야!ㅡㅡ

그래서 내가 '이자식 버르장머리 없이 반말을 찍찍하는거야' 라고

소리지르려고하는데 그때 타이밍이 얼마나 개같은지 교감선생님이 날부르더라?

하늘도 무심하시더라구 나는 하는수없이 나둘수밖에없었찌

-회상끝-


***




그래서 이상태 쭉 유지하고 잇는데..

그때 생각하면 정말 피가 꺼꾸로 솓는다니까?!






"아까부터 뭘 궁시렁되 빨리 치료하기나해"

"아씨 이자식이! 반말좀 하지말라고!"

"내맘이야"

"야!!"














여전히 왕재수에 특이한 이녀석과 나의 이야기 들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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