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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이 세계에 온 이유 2 추천 0     검색 838
계란후라히링◎  나무야고마워 2014-07-06 오후 4:05:27

방에 걸린 거울에 내 모습을 비춰 보았다.

 

"??? 뭐, 뭐야. 이건 대채...."

 

거울에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비춰져 있었다.

 

내가 이 세계에 온 이유 2

 

이 팬픽에는 시나리오가 조금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뭐, 뭐야 이 상황은...

 

나는 까만색에 단발머리를 가지고 있었고 평범한 반팔,반바지를 입고있었다.

 

그건 내가 치매에 걸리지 않은 이상 분명했다.

 

그런데... 지금 이 옷은 뭐야. 이 얼굴은 또 뭐냐고!!!

 

"허어...?"

 

이 나라 사람들이 입을법한 옷을 입고 있고, 아예 다른 얼굴을 하고 있고. 머리도 길고 갈색이다.

 

마치 신○탑에 나오는 비올레 같은 외모...

 

이건 아예 다른 사람이잖아. 내가 다른 사람이 된 건가? 영혼이라도 바뀐건가?

 

'아냐. 무슨 드라마 같은 소리람. 그럴리는 없어.'

 

그럴 리가 없다면 이 시○릿가든같은 상황은 뭐지? 내가 왜 이렇게 된 거냐고!!!

 

일단 이 모든 상황이 정리가 되질 않는다. 온통 그냥 꿈같다. 전부.

 

'.................'

 

'똑똑.'

 

아, 레온이 돌아왔나?

 

"레이디, 여기 옷을 가져왔다."

 

"아, 고마워. 레온. 저기, 잠깐만 나가있어 줄수 있어?"

 

레온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밖으로 나갔다.

 

역시 매너남은 매너남인가?

 

음.. 그래 받아들일수 없다면 이해하려고 노력해야지.

 

일단은 빨리 옷을 입어야겠다.

 

 

 

-

 

 

 

"레온, 다 입었어. 들어와."

 

레온이 그제서야 들어왔다.

 

"오, 레이디. 잘 어울리는데. 예쁘네요. 마치 한마리의 종달새 같은게..."

 

작업맨트.... 오글거려서 못 들어 주겠네. 아무리 레온이라도 저건 못들어주겠어..

 

"메론, 빈말인건 알지만 칭찬 고마워요. "

 

"음? 빈말이 아닙니다. 정말로 예.."

 

"알았어요. 알았으니까 그만 해요. "

 

제발...

 

"저기, 네 이름이 뭐야?"

 

"응?"

 

"음, 내 이름은 알려줬는데 너는 않알려줬잖아."

 

아, 그렇구나. 내 이름을 않알려줬어.

 

실명을 알려줄수는 없으니깐 다른 이름을.. 아, 그래.

 

얼굴이 비올레 닮았으니깐.

 

"내 이름은 비올레에요."

 

"아, 비올레.. 구나."

 

"네."

 

"저기 레온. 이 근처에 묵을 만한 곳이 있나요?"

 

"아, 집이 없는 건가요?"

 

"꼭 그렇다기보단.. 아니, 네. 그렇게 됬네요."

 

"저기... 그러면.."

 

"?"

 

"저희 집에서 묵어가실래요?"

 

"네?? 아니, 그건 좀.."

 

남자 혼자 사는 집에서 무슨 일을 당할줄 알고.

 

"아니, 밖은 위험하기도 하고.. 난 제스랑 자면 돼."

 

음, 그런가?

 

하긴, 난 여길 잘 모르니까. 밖이 더 위험할자도 몰라.

 

"네. 뭐 그렇다면야..'

 

-그래서 나는 옆방에서 자기로 했다.-

 

침대에 누우니깐 편하네.

 

불안 하기는 하지만 괜찮겠지?

 

-불을 끄고 누웠다.-

 

어? 잠깐? 왜 레온이 처음만난 나에게 왜이렇게 잘해주지?

 

..... 레온을 믿는 수 밖에.

 

-그렇게 불안한 밤이 지나갔다.-

 

 

 

 

 

 

 

 

 

 

하하하핳

 

제가 뭘 쓴거죠

 

여러분 안심 하세요

 

저는 수위 있는건 않써요>.<

 

아 그리고 여주 가명이 저따구인건 제 사심이 들어가서에요 0▽<

 

그럼 담화에뵈요!

 

 

 

 

 

 

어쩜 댓글하나 없이 깨끗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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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요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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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후라히링◎  나무야고마워 2014-07-08 오후 3:35:15
Gaybar//허허허 주인공은 플레이어 입니다. 그러니 게이바님도 플레이어니깐 저기있는 주인공이죠 ㅎ 아 예명 바꿀까요
 Gaybar   2014-07-07 오후 9:57:20
신ㅇ탑 비올레가 누군지 한참 생각하다가 신의탑이란걸 깨닫고 무릎을 딱! 치고 갑니다!! ^o^ 으으 부럽네여 주인공ㅠㅠㅠㅠ 평범하다가 갑자기 남신외모....짱부럽네여....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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