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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이세계에 온 이유(3) 추천 2     검색 912
계란후라히링◎  나무야고마워 2014-07-08 오후 8:05:47


어? 잠깐? 왜 레온이 처음만난 나에게 왜이렇게 잘해주지?

 

..... 레온을 믿는 수 밖에.

 

-그렇게 불안한 밤이 지나갔다.-

 

 

 

 

 

 

내가 이세계에 온 이유-3

 

이 팬픽에는 시나리오가 다소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에 주의하여주세요.

 

 

 

 

 

 

 

 

"....끄응."

 

아, 머리가 아프다. 왜이러지? 몸도 무겁고...

 

"으으..."

 

하.. 어제 물에 빠졌을때 감기에 걸렸나? 아무래도 그런것 같아.

 

......아, 목소리에 힘이 않들어가.

 

설마 내가 다른 세계에서 죽는건가. 그렇게는 안돼는데...

 

으으음...

 

 

 

 

 

 

 

 

 

 

-

 

 

 

 

 

 

 

 

 

 

........?

 

뭐야. 여긴 또 어디야.

 

어? 저기 계신 분은... 작년에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다.

 

"예끼 이놈아! 여긴 아긱 네가 올 때가 아니다! 가라!"

 

허어....?

 

(퍽)

 

"아!"

 

소리지르면서 일어났다.

 

?"일어났냐?

 

어? 이놈.. 과자용이네.

 

?"너 내가 누군지 모르지? 나는.."

 

"제스."

 

?".......!!!"

 

이놈 확실히 놀라긴 하네. 3900살 가까이 어린 놈한테 자기 생각을 읽히다니.. 사실 이미 알고있던거지만.

 

"......................"

 

".......그럼 네가 날 데려다놓은거야?"

 

"응."

 

"어.... 음 고마워."

 

"어. 그런데 너 왜 그렇게 앓던거냐?"

 

"음, 아마 바다에 빠졌던 거 때문에 그런걸껄?

 

"아."

 

.... 뭐야. 자꾸 단답형으로 말해. 하.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였나?

 

그런데 얘. 자세히 보니깐... 귀여워!!!!!!!

 

게임에서 볼때도 귀여웠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귀여워ㅓㅓ

 

".... 뭐냐. 너..."

 

"어? 어, 아무것도 아냐."

 

하하하

 

일단 이 세계에 오니깐 눈은 호강하네.

 

음, 매니저양이 실제로 있다면,........

 

.............

 

부러워!!!!!!

 

"... 너 레온이 어딧는지는 궁금하지도 않지?"

 

어? 그러고 보니 레온이 않보인다.

 

"어, 진짜. 레온 어딧는데?"

 

"아까 왕이 명령해서 불려갔어."

 

"'왕이'라고 불러? '폐하께서'라고 해야지."

 

"너라면 그럴지 몰라도 나는 '보통은'이 아니니까. 왜 굳이 3940살이나 어린애에게 존댓말을 쓰냐?"

 

...... 듣고보니 그렇네.

 

제스는 나이가 많으니깐 왕도 그냥 '애'겠구나.

 

그렇다면 나는 갓난아기쯤 되는건가.

 

"비올레."

 

"어? 레온."

 

"......진짜였어. 네가 한 말이 모두 진실이였다고. 너 정말 예언을 할수 있는거야?"

 

"물론. 내가 거짓말 한건줄 알았어?"

 

..........양심에 조금 찔리긴 하지만.

 

"완전히 믿지는 않았는데. 진짜였어."

 

"처음부터 완전히 믿으리라곤 나도 기대하지 않았어. 보통은 믿지 않더라고."

 

응. 이건 진짜야. 레온 네가 처음부터 믿을 줄은 몰랐는데.

 

완전히 믿지 않았어도 믿었다니.

 

"내일 바로 가라고 했어. 너는 어쩔거야?"

 

"나? 나도 따라가야지."

 

가보면 무슨 방법이 있을지도.

 

"데려가면 도움이 될 지도 몰라. 제발 대려가 줘. 응?"

 

"그래. 임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왠일로 제스가 내 편을 드내?

 

"좋아. 대려갈게. 제스 말대로 도움이 되겠지."

 

"음, 그래. 고마워. 그럼 일단 예언 하나 해줄게."

 

"오오.."

 

"너는 가서 네 운명의 짝을 만나게 될거야. 그 사람에게 모든걸 쏟아부을거야..."

 

"그 사람이 누군데?"

 

"알려줄수 없어. 너는 인생에서 재일 재미있는 부분을 스포일러 당하고 싶니?"

 

"....그럼."

 

"?"

 

"....남자는 아니지?"

 

뭐, 뭐야. 남자가 많이 꼬였나?

 

무슨생각을 한거야, 레온...

 

"그것도 못알려줘. 잘 알아봐-"

 

레온은 불안한 얼굴이다.

 

레온 남자는 아니니까 걱정 마-

 

 

 

 

 

 

 

 

 

 

 

 

 

 

 

 

 

 

 

 

결론은..

 

제스는 귀엽습니다(?)

 

 

Gaybar님

 

음.. 비올레는 대략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자애니까.. 잘생김은 약간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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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ybar   2014-07-09 오후 11:53:21
헐ㄹ 정말 예쁘군여ㅠㅠ큐ㅜ 비올레 제 타입이네여...그러니 제가 납치하겠슴다??! 제스는 츤츤대는게 매력인것같아여...아아 그는 합법적 쇼타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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