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벤트   비쥬충전 고객센터    
 

ID저장
로그인
회원가입 l ID/PW찾기 보안접속
커뮤니티
수다게시판
질문게시판
비법게시판
스샷게시판
팬픽게시판
팬아트게시판
초보자가이드 비쥬충전
아이콘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제목 [말馬]골프를 그만 둔 나, 아이돌 전향?!!? 추천 0     검색 240
MC몽아줌   2017-05-08 오전 2:38:25

타------앙


골프공이 날라가는 소리...

나에겐.. 너무나 익숙한 소리....

마치.. 나의 숨소리와 같은...


나는 사실 비염이 있어서 숨 쉴때마다 타_앙기모띠 한다.

이런 숨소리를 가리기 위해.. 난 일곱살 때 골프를 시작했다.

그렇게 난 그 당시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정유라를 뛰어넘고....

정유라의 말도 손에 넣었다.

그 애는 단순한 말이 아니었다.

그 애는... 나의.. 소중한 친구였다......


말도안되는 말...

그것이.. 그 아이의 이름..

난 말도 안되는 말과 말도 안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날이 ... 오기 전까지....


"어이 거기! 그 말은 그렇게 다루면 안된단 [말]이다! -_-^"

?????

"누구세요;;-ㅁ-"


노란 마리의.. 마리 많은 소년....

너는.. 누구....?


"킄 .. 바보같은 여자.. 말이 몇말이인지는 아냐..?"

";;한말이요."

"그렇다 한MARs....화성...화성에서 온 말이군.."


그는 정말 신비로운 남자였다.

마치 이 속세의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아니나 다를까.. 말이 통하지 않았다.


"그 말은 나에게 넘겨줘야겠어."

"네???!?!? 말도 안되는 말을?!! 말도 안되는 말이에요!!!!!"

"시끄럽단 말이다!!!"


찰---------------싹-------------------------


............................................

........................................ ................................

......... ............................................ ....................................

...............................................


난.. 말되는 일을 ... 당하고 말았다,,,

뺨을,, 맞은 것이다,,,

정말 ... 말도 안되는....


"우츳쿠시.....^---^..........(빙그레)"

"빙그레 웃는 걸 보니 말도 안되는 미친년이군."


핥짝.. 핥짝 .. 그는 빙그레를 햛았다....

그러면서 빙그르르 도는 폼이.. 서양문물 받아들인 강남 오렌지족 같았다...


"미친 자식......!"

"후후 덤벼보시지? 물론 니가 날 이기는 건 .. 말도 안되는 일이지---ㅋ"

"당신! 이름이 뭐야! 난 박세리!"


........... 피식.....

얼음같은 미소의 그는 ,,., 말했다..........


"난....................... 윤이 아버지........................................."


..........!!!!!!!!!!!!!!!!!!!!!!!!!!!!!!!!!!1

혹시... 내가 아는 .... 그 윤......?




                                                                                 -다음 편에 계속-


MC몽아줌

자기 소개를 입력해주세요



추천하기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 
댓글쓰기

목록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