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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니저] 나의 소중한 별들. 추천 0     검색 72
마롱크림  vallenti님 작품 2018-05-12 오후 12:04:23

 *이 팬픽에서의 매니저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설정입니다.

*캐붕이 있을수 있습니다.

 

 

 

 

 아직 학생의 나이에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결국 빚에 쫓기다가 학교를 제대로 못 다닐거라 판단되어서 중학교를 졸업한후 더이상 학교를 다니지도 못하고 살았다.

 이 상태로는 학업에도 충실하지 못하고 더이상 용기가 없었다. 내가 잘 해낼수 있을 용기가.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와도 난 이 기숙사를 성장시키겠다는 마음이 강할뿐 특별히 사람을 찾을수도 없었고.. 친구도 사실은 이미 없는거나 마찮가질서 차갑고 무서울 뿐이었다.

 그 돈이 뭐라고. 어른들은 나를 괴롭히고 무섭게 했다.

 유일하게 살아있는 가족을 할아버지 뿐인데 할아버지도 더이상 나를 못 알아봐서 눈물만 가득한 나날이였다.

 '엄마, 아빠 보고싶어요.' 그 말을 내뱉어도 결국 부모님은 돌아오지 않는다. 나는 왜 혼자있는걸까. 어째서 강하지 못하는걸까. 외로워서. 슬퍼서. 계속 기다릴 뿐이였다.

.

.

.

 

 "매니저, 왜 울고있어?"

 "사장님, 왜 울어.. 악몽이야?"

 "미유랑.. 윤?"

 눈을 떠보니 내 앞에 윤과 미유가 있었다.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스케줄을 보다가 어느순간 자버린건지 서류위에는 눈물이 한 가득 있었다.

 

 "미안, 너희한테 안좋은 모습을 보였네.. 학교 끝나고 온거야?"

 "사장님이 왜 미안해.. 또 우리 서류 정리랑 스케줄 찾다가 이렇게 된거지? 내가 말했잖아. 사장님은 스스로의 관리를 해야한다고."

 "하하, 그런가? 둘 도 학교끝나고 오느라 고생했어. 오늘은 둘이 같이 출연하는 예능이 있으니까.."

 

 자리에서 일어나 챙기려할때 눈앞이 흔들리는듯이 보이며 몸이 휘청거렸다. 다행히 윤이 나를 잡아줘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모두를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되는건데..

 

 "매니저, 이런 몸을 이끌고 어디를가!"

 "사장님, 힘드면 오늘은 쉬어."

 "아니야, 지금까지 계속 잤는데 뭘 더 쉬어. 보니까 다른 애들도 이미 나 생각해서 알아서 스케줄간거 갔고 너희는 내가 해줘야지."

 "사장님, 계속 그렇게 억지부리면 윤이랑 스캔들 내버릴줄알아?"

 "내가 왜 니랑 스캔들을..!"

 "나도 니랑 스캔들 나기 싫어. 누군 좋은줄아나.."

 "어쩃든, 사장님. 난 사장님이 힘든거 싫어. 그러니까. 무리하지 말아줘. 여기있는 이 바보도 그걸 원하고 있을거야."

 "바보는 아니지만.. 나도 매니저가 힘든거는 보고싶지 않아. 무리하는것도 보기 싫고. 그러니까. 오늘은 우리를 위해서라도 쉬어줘."

 "미유.. 윤.. 고마워.. 그럼, 나 방에 들어가서 잘게. 도착하면 나 깨워줘."

 "응, 잘 자."

 

 지금 다시 자면 아마 아까보다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겠지.

 

 우리 스타들은 모두 개성이 있지만 착한 모두다.

 '윤', '원영'. '레온', '가을', '미유', '이안', '빈'

 이 7명의 별들은 지금도 앞으로도 빛난다고 믿고이싸. 더이상 슬픈일은 겪지 않을것만 같은 기분이야.

 

 모두 나와 계약해줘서 고마워.

 

 

마롱크림 vallenti님 작품

마롱크림 입니다~ 잘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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