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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ace to face-1 추천 0     검색 164
봇쨩   2019-02-21 오후 6:53:54

"........"

"........"

"..사장님하고 잘 어울려 다녀서,너도 사장님 만큼 눈치가 없을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 봐?"

"지금 나랑 누구를 비교하는거야?"

발끈한 이안이 미유를 보며 외쳤다. 미간이 찌푸려진게 지금 속이 말이 아닌것이다.

"아, 미안미안~ 뭘 또 그렇게 까지 흥분하고 그래? 뭐 그러니까 사장님이 너 데리고다니기 피곤해하지."

"누가 누구를 피곤해 한다는거야! 오히려 꼬마가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말도 필터링같은거 없이 말하는 네녀석을 데리고 다니는게 더 피곤하겠지. 나는 적어도 팔짱 끼고 질질 끌고다니지는 않거든."

"글쎄, 팔짱 끼고 데리고 다니는거랑 옷깃 잡고 질질 끌고다니는것 중에서 뭐가 나을까? 옷깃 질질 끌고 다니는건 왠지 물건취급하는 태도 같으니까, 사장님은 전자를 선호하겠지? 이.안.?"

특유의 미소로 미유가 이안을 응시했다. 입은 호선을 그리고 있었지만, 눈을 보면 누가봐도 즐거운 기분은 아니라는걸 알아 차릴 수 있었다.

이안은 여전히 인상을 쓴채 미유를 노려봤다. 매니저가 이안을 안지 얼마 안됬을때, 평소 이안이 지어오던 표정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왜그래 형씨, 얼굴 풀지? 누가 보면 내가 남자인거 알고  사장님이랑 붙어있는게 짜증나서 그러는줄 알겠어, 안그래? 그러니까 웃으라구,"

미유, 아니 지우가 예쁘게 눈을 접어 웃으며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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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유 남자인거 알게되는 그런거 보고싶었어요..가장 잘 싸울것같은건 솔까 지우랑 이안인듯....


기회가 되면 더 쓰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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