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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유,빈,가을]빈의 예능출연 대성공 직후의 이야기 추천 5     검색 219
솜바람  vallenti님 작품 2020-02-27 오전 10:54:19

"사장님..."

 어느날의 예능출연, 평소에는 따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늘은 우리 소속사에서만 총 세명이 나가, 이 세명으로 달리기 시합이 펼쳐졌다. 운동장을 한바퀴 도는 그렇게 짧다고는 못해도 그렇게 길다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우리 소속사에서의 두명은 그동안 없었다 했을 정도로 열심히 달려 다른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미유는 침울해져서는 빈을 손가락질하며 말했다.

 "저 녀석이 내 1등 빼앗았어!"

 미유는 억울한듯이 말했다. 마지막에는 가을이는 보이지도 않았는지 가을이는 저 끝에서 혼자 뛰고 있었고 미유와 빈의 시합으로 번졌으니까.
 미유는 빈을 보며 화를 내고 있었고 가을이는 여전히 힘들었는지 아무말 없이 물을 마시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가을아, 고생 많았어."

 한참 나이 많은 형들이랑 달리기해도 그렇게 늦게 도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가을이는 충분히 휼륭했다. 그제서야 이들도 가을이를 보았는지 빈과 미유는 가을이를 쓰다듬어줬다.


 "우리 막내도 고생했어!"
 "맞아, 형드..형이랑 누나가 너무 잘 달려서 힘들었지?"


 가을이는 곧 미유와 빈을 보며 빙긋 웃어 보았다. 힘들어도 역시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서일까. 우리 막내 아까는 천천히 가라면서 울더니 그래도 잘했다.

 나와 미유, 빈은 귀엽게 웃고있는 가을이의 머리를 다같이 쓰다듬었다.


 우리는 오늘의 예능 출연은 대성공한 기념으로 다같이 근처 레스토랑에 가서 크게 먹었다. 평소 데이트할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좋아서 다음번에도 이들과 촬영후 밥을 먹어도 괜찮겠다고 생각될 정도였다.

 중간중간 미유랑 빈이 싸운것만 제외하면. 그래도 가을이를 볼때면 어린아이한테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라도 들었는지 자주 멈췄다.

 앞으로도 싸울거 같은 애들이 있으면 가을이를 데리고 오면 괜찮아 지겠다 생각되는 순간이었다.

솜바람 vallenti님 작품

잘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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